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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과정 이렇게 이루어졌다고 과감히 단언합니다..

13.01.22 | 조회 9838 | 댓글 138 | 신고 크게

이미 수많은 의혹과 증거가 나타남에 따라 부정선거 일련의 과정을 유추해 보겠습니다.

 

오후 2시경 문이 2.2퍼센트 차이로 앞선다는 내용이 유출됩니다.(조선일보 기사가 났다가 오보라고 하며 이후 기사가 삭제되었음)

 

출구조사를 통해 패배가 확실시 되자 김무성이 전격적으로 준비한 작전을 지시합니다.(김무성, 권영세의 문자 "읍면동으로 준비하신 차량 가동하십시오.")

 

방송3사의 출구조사 집계를 사전에 준비한 것으로 대체합니다.(방송3사만 6시 집계결과발표에 50.1:48.9 의 초박빙으로 박 당선으로 발표하지만 ytn 등 타 기관은 모두 문의 승리로 조사되었습니다.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는 언론이 권력에 의해 지배되었음을 말해줍니다. 타 언론을 견제 감시해야 할 언론이 기능을 잃고 권력의 여론몰이에 이용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

 

참관인들이 올린 사진을 보면 분류기 한대당 노트북이 한대씩 붙어있는 사진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 대선에는 무선랜과 3G지원 가능한 갤럭시10.1 이라는 노트북을 사용했을 것입니다. (거제해룡님이 제보하신 선관위 입찰정보에 나와 있습니다.)

이 무선랜을 통해 노트북이 분류기를 통해 집계하는 결과를 실시간으로 조작을 담당한 초 고성능 컴퓨터로 전송되고 그 컴퓨터에서는 전자개표기가 발생시킬 혼표와 미분류표수를 실시간으로 명령내리게 됩니다.

 

개표장 내에서는 수많은 참관인과 개표원이 있지만 쏟아지는 미분류표에 집중하느라 분류기가 뱉어낸 100매 묶음은 수박겉핧기식으로 계수기를 통해 매수만 확인한채 심사집계부를 통과하게 됩니다. 그리고 최종집계가 확인되고 선관위의 전산망을 통해 중앙서버로 결과가 통보됩니다. 선관위 중앙서버로 들어온 집계결과를 가지고 조작을 담당한 컴퓨터는 이 집계가 명령대로 제대로 처리된건지, 아닌지 확인을 합니다. 만약 개표장에서 참관인이 이의를 제기했다면 집계시간이나, 집계수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문제가 발생하면 각 개표소의 노트북으로 개표를 정삭적으로 처리하도록 명령을 내리고 문제가 없으면 줄줄이 계속 조작되는 것이지요.(이부분에 대해서 이미 1분데이타를 통해 시간이 늦춰진 곳에서는 박과 문의 비율이 10퍼센트 차이가 난다고 서프라이즈에 김태균님이 발견을 하셨습니다.)

 

이런 전자개표기 조작이 이루어지려면 여러가지 상황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1.선관위는 개표장 내 참관인 감시불능상태를 만들었습니다. 8명이었던 참관인수를 6명으로 줄이고, 각 개표구당 동시 개표소 운영 수을 법을 개정해 무제한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분류기에서 1미터이상 떨어지라는 명령과 이의제기시 고압적인 태도등을 참관인들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2.17대 총선 이후부터 방송사는 자체집계를 하지 않았고 집계요원을 파견하지 않습니다.(자체집계를 하는 방송사에겐 선관위로부터 집계데이타를 주지 않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이유는 집계결과의 혼선을 가져올수 있다는 것이지만 이는 각 언론사 기자들의 감시를 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개표현장 촬영이 전혀 없는 이유도 설명됩니다.)

3.미분류표 다수 발생시킴. 전자개표기는 제대로 분류할 수 있는 표를 미분류표로 보내버립니다. 이는 개표원이 미분류에 매달리게하고 100개 묶음에 대한 수개표 확인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서초구 개표소에서는 290장이나 되는 미분류표를 발생기킴, 이는 투표구인구 2900명이라면 10퍼센트나 되는 수치임-싱아님제보)

4.투표소별 선관위 날인이 없는 투표지도 유효한 표로 인정한다고 당일날 선관위 발표- 날인이 없는 투표지는 걸러내서 담당투표관의 투표록을 확인하여 날인이 없는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한사람이 여러장 대리투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죠. 날인 여부를 확인하려면 일일이 사람이 확인을 해야하니 혼표를 숨기기위한 수작인 것입니다.

5.방송3사는 박빙이라 11시가 되어야 당선여부를 알 수 있다고 방송초기에 멘트를 하지만 갑작스럽게 9시가 되자 동시에 당선유력을 발표합니다. 이는 역전에 대한 기대감을 떨어뜨리게 해서 참관인들이 감시를 소홀하게할 목적입니다.(실제로 이번 개표는 단 한번의 역전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선관위가 날인 없는 투표지를 확인 절차 없이 유효표로 인정한 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입니다.

선관위가 공개한 1분데이타를 보면 중앙서버로 들어온 데이타를 바로 방송으로 송출해버립니다. 이 역시 선거법 위반입니다. (방송국에 집계결과를 공표하려면 정확한 확인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각 개표소에서는 투표구별로 집계상황표를 선거위원장이 확인 서명하고 각 시,도청으로 팩스로 발송한 이후, 여기에서 집계한 결과를 시,도청단위로 다시 확인, 서명한 후 중앙선관위로 또 팩스를 보냅니다. 이러한 과정을 겪어야 하는데 선관위는 그러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팩스전송시간을 확인해 보면 당장에 드러날 증거가 됩니다.)

 

이번 대선은 명백한 부정선거임에도 불구하고 부정부패로 얼룩진 전 정권은 언론을 통제하고 법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국민의 이러한 의혹제기와 조사는 바로 쿠데타세력과 국민과의 전쟁이며 4.19혁명에 이은 또 하나의 부정선거에 대항한 혁명이자, 국민 저항권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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